[매거진] 나무신문 - 장기동 청한당

2021. 1. 6. 12:39news

2018년 3월 나무신문에 장기동 청한당이 소개되었습니다

 

 

조용하고 여유 있는 즐겁고 편안한 집 - 나무신문

[나무신문] 淸閑之歡(청한지환), 조용하고 여유가 있는 즐거움이라고 한다. 청한 속에서 하루의 피로를 씻어내고 가족들과 즐거운 삶을 영위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집의 이름을 ‘청한당’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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