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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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의

[집톡전시] 의 자 개 념 展

2025. 2. 3. 13:47news

[생각을 앉힌 의자전 - 건축가가 디자인한 의자 이야기]

 



전시 개요

일시: 2025년 1월 13일(월) - 1월 25일(토)

장소: 대한건축사협회 1F 라운지카페 (서울시 서초구 효령로 317)

관람시간: 평일 08:00-20:00 / 토·일 08:00-19:00

작가대담회: 1월 18일(토) 14:00

주최: 집톡(cafe.naver.com/ziptalkshow)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8명의 건축가들이 각자의 철학과 관점으로 해석한 의자 작품을 선보입니다. 의자는 단순한 가구를 넘어 인류 문명의 발전과 함께해 온 중요한 디자인 요소입니다. 건축가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의자라는 오브제를 재해석하여, 기능성과 예술성이 조화된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전시 작품

「마음을 꽉 잡아주는 의자 (In to me)」- 김동희

「뜬 의자 (Floating Lounge Chair)」- 김성우

「ㄱㄱㅁ의자」- 박정연

「최소의 의자. 면」- 오신욱

「Burning Chair」- 이재혁

「Chair11」- 장영철

「Manim Chair」- 최성호

「소소한 종이가구 (Cycle of Structure)」- 허길수

각 작품은 목재, 철제, 아크릴, 종이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현대적 감각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했습니다. 특히 지속가능성, 미니멀리즘, 구조적 혁신성 등 건축가만의 독특한 관점이 의자 디자인에 녹아있습니다.



관람 포인트

건축가의 시각으로 재해석된 의자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

다양한 소재와 기술의 혁신적 활용

실용성과 예술성의 조화로운 균형

지속가능한 디자인에 대한 건축가들의 고민과 해답

이번 전시를 통해 일상적 오브제인 의자가 어떻게 예술적 감각과 건축적 철학으로 승화될 수 있는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