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centre _ Kengo Kuma

2020. 12. 30. 10:31sketch

 

리듬감 있는 공간은 자연스레 외부로 표출되기 마련이다.
억지로 감추어 반전의 묘미를 보이는 것도 방법이기는 하나 있는 그대로 공간의 모습을 밖으로 드러내는 데 주저하지 말자.
내 안의 마음이 보인다고 해서 이상하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것 그대로 나의 모습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있는 그대로 공간을 드러내면 안에서도 더 강하게 느끼고 춤출 것이다.


자 이제 리듬에 몸을 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