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건축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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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문의

건축예찬

2020. 12. 31. 10:28sketch

 

건축은 항상 주변으로 열려있다.
건축은 풍경이고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다.
삶은 인간 활동의 변형된 역사이고 시간은 삶의 역사를 단편적으로 기억하지만 결국엔 공간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늘 공간과 관계하여 일어나기 때문에 공간의 틀 안에서 기억된다. 자신의 삶은 건축공간의 풍경 속에서 일어난 관계에 대한 이야기의 연속이다.

 

삶은 건축과 관계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건축 예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