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문의

기억의 습작

2020. 12. 30. 10:37sketch

 

오랜 시간 묵혀두었던 노트를 꺼내면 옛 기억에 미소짓게 되는 습작이 있다.
지어지지 않고 지금은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그때는 왜 그렇게도 열중했었는지...
많은 날이 지나고 힘든 시간이 되면 잊혀 가는 나의 꿈들이 생각날까?